환경 운동가이자 자연주의 사진가인 라네트 뉴웰(Lennette Newell·여)이 동물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. 아버지가 수의사였기 때문일까?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표현하는 그의 사진은 남다른 호소력을 지닌다. 이번에는 '안티 휴먼'(Anti-Human)을 주제로 바디페인팅한 사람과 동물을 함께 사진에 담았다. 얼룩말, 치타, 백호, 개코원숭이, 코끼리, 뱀 등이다.[출처=lennettenewell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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